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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구강 관리
작성자 베아투스 카운티
작성일자 2020-10-05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구강 관리

-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안내 -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조인성)은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됨에 따라 감염과 구취 예방의 일환으로 「생활 속 구강관리 수칙」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됨에 따라 스스로 구취(입 냄새)를 느끼거나,

     이로 인한 불쾌감을 경험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사회적으로 구강 위생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

     이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은 8가지「생활 속 구강관리 수칙」을 제시하였다.


 

□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은 구강과 관련된 위생 환경에 대한 생활수칙과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되는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내용을 담고 있다.

 ○ (구강 위생 환경 수칙) 칫솔질 할 때의 위생 환경과 치약 등 구강 위생을 위해 사용하는 용품에

     대한 준수사항으로, △칫솔질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칫솔, 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칫솔 간 간격을 두고 보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특히, 가족 단위로 생활하는 경우, 보통 칫솔을 함께 보관하거나, 치약이나 양치컵을 같이 사

       용하는데, 가족 간 타액 감염의 매개체가 될 수 있으므로 사용·보관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 관리 수칙) 구취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유발되는데, 그 중 85~90%가

     구강 내의 요인이다. 혀의 백태, 구강 건조증, 청결하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 섭취, 구강질환 등으로 인해 구취가 발생된다.

    - 이와 같은 구강 내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5가지 구강 관리 방법을 제시하였다.

      △흡연, 음주, 단 음식 피하기, △커피, 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 줄이기, △불소가 들어 있는

      치약 사용하기, △잠자기 전을 포함하여 하루에 2번 이상 칫솔질하기, 혓바닥도 깨끗이 닦기

      △입 체조하기를 실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그러나 꼼꼼한 구강 관리 실천에도 불구하고, 구취가 지속될 경우는 자각하지 못한 구강질환

       있거나, 구강 외적인 전신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구강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적

       절한 치료·관리가 필요하다.


 

구강 위생 환경 수칙




칫솔질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구강의 위생과 청결을 위해 칫솔질을 하기 전과 후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습니다.


 

칫솔, 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 침으로 발생하는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칫솔과 컵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

      다. 또한 치약을 칫솔에 바를 때 치약 입구 부분이 세균 및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개인별로 치약을 사용합니다.


 

칫솔 간 간격을 두고 보관하기

 

  - 여러 칫솔을 함께 보관하면 칫솔이 맞닿아 다른 사람의 침이나 혈액이 묻을 수 있으므

     , 칫솔 간 간격을 두어 보관합니다. 또한 가급적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

     이 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