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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집을 더 건강한 공간으로
작성자 베아투스 카운티
작성일자 2021-01-11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유지해야
 
 
겨울철 실내 온도는 18~2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살짝 춥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실내외 온도차
 
가 크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건강을 위해 내복을 입고 양말을 신어 보온 효과를 높인다.
 
실내 습도는 40~50%를 유지한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너무 습하면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워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는 난방
 
으로 인해 실내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습도 조절에 효과적인 식물(아레카야자, 행운목 등)을 키
 
우거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가습기의 청결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물은 매일 갈아주고, 2~3일에 한 번씩 중성 세제로 세척한다.
 
 
이미지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위해 환기는 필수!
 
이미지하루 3번, 10~30분씩 환기하기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창문 여는 것을 망설이기 쉬운데, 오랜 시간 동안 환기를 하지 않으
 
면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 화합물, 라돈 등과 같은 오염물질
 
의 농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교통량이 많은 시간을 피해 하루에 3번, 10~30분씩 환기를 하여 안과
 
 밖의 공기를 순환시킨다. 이때 앞뒤 창문을 모두 열어 바람이 통하도록 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오
 
염된 공기를 배출할 수 있다.
 
 
이미지미세먼지 심할 때는 공기청정기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실내를 환기하는 횟수와 시간을 줄이는 대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여 실
 
내의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공기청정기가 실내에 축적된 이산화탄소나 휘발
 
성 유기 화합물까지 제거하지는 못하므로 짧게라도 환기를 꼭 하도록 한다.
 
상황에 따라 공기청정기의 위치를 바꿔주는 것도 좋다. 환기를 마친 후에는 닫힌 창문 주변에, 가
 
족들의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에는 현관 앞에, 고기나 생선을 요리한 후에는 거실과 주방의 경계
 
에, 가족이 모두 모인 시간에는 거실에, 밤부터 아침까지는 침실에 두는 식이다.
 
 
 
출처 :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KTV 국민방송
포스트 「올바른 공기청정기 사용법 알아보기」, 헬스조선 2016년 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