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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질병부담 3위 당뇨병 예방관리,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
작성자 베아투스 카운티
작성일자 2023-11-22

질병부담 3위 당뇨병 예방관리,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





 - 당뇨병 전단계까지 포함하면 전체 성인의 절반 이상(54.9%)이 관리 필요하며,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는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증 등 다양한 합병증 발생



 - 당뇨병 환자 3명 중 1명은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것을 몰라(당뇨병 인지율 66.6%, 치료율 62.4%)



 -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인만큼 균형잡힌 식사요법, 규칙적인 운동 및 체중관리, 금연·절주, 정기적인 혈당 측정



    등을 통해 예방과 조절 가능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당뇨병 예방관리 5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1.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식사 조절과 신체활동량을 늘려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하도록 한다.



  적정 허리둘레 목표는 남성은 90cm, 여성은 85cm이다.







2.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활동을 늘립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으로 최소 2일에 한 번씩, 일주일에 3번 이상 시행한다.



  숨이 약간 찬 느낌이 있으나, 말을 할 수 있는 정도(중강도)로 하루에 30분 이상 시행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과 후에 반드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시행한다.







3. 균형 잡힌 식단으로 골고루 제때에 식사합니다.



  기름으로 조리된 음식, 기름이 많은 고기는 삼간다.



  생선과 들기름 같은 불포화지방산을 섭취한다. 튀기는 대신 삶거나 굽는 요리방법을 이용한다.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야채가 많이 포함된 식단을 이용한다.







4. 좋은 생활 습관을 기릅니다.



  적정 수면시간은 7~8시간이며, 숙면을 취한다.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 즐겁게 생활한다.



  금연을 반드시 실천하며 필요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적정 음주량은 해당 주류 잔으로 남자는 하루 2잔 이하, 여자는 1잔 이하이며 과도한 음주는 피한다.







5.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위험 인자를 확인합니다



  국가검진을 반드시 받고 암 검진도 적극적으로 받는다. 40세 이상이거나 비만인 경우에는 더 자주 받고,



  40세 미만일 경우에도 위험 인자를 가진 경우에는 1년에 1회 이상 검진을 받는다.



  검진을 필요로 하는 위험요인은 과체중 또는 복부비만인 경우,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



  과거 검진에서 혈당이 ‘비정상’으로 나온 경우, 임신성 당뇨병이나 4kg이상의 거대아 출산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심뇌혈관질환을 동반한 경우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으로 그간 후순위였던 비감염성질환(NCD)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만성질환을 공통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예방관리 수칙 실천을 통해 당뇨병과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질병관리청은 당뇨병 지속치료 및 자가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등록관리사업 운영 및 교육자료 개발, 조기인지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실시, 조사·감시체계 운영, 과학적 근거 생산을 위한 연구 수행 등을 통해 당뇨병 걱정 없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