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제목 예방접종 후 발열·근육통은 대부분 2~3일 내 사라져
작성자 베아투스 카운티
작성일자 2021-04-05

예방접종 후 발열·근육통은 대부분 2~3일 내 사라져


 

- 진통제 사용에도 발열·근육통 등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 시 가까운 의료기관 방문,


 

  경미한 증세인 경우 응급실 방문 자제


 

- 호흡곤란, 의식소실, 안면부종 등 심각한 이상반응 시에는 즉시 응급실 방문


 

- 평일 전국 이동량 0.8% 증가, 안심할 상황이 아니므로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해야

 


 


 

[ 코로나 예방접종 이후 행동 요령 ]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로부터 ‘2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비 응급실 이용 대응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현재까지 약 66만 명(2.26~3.19)이 접종을 받았다.


 

   * 방대본 보도참고자료(3.19) 참고



 

 ○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예방접종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예방접종 이후 국민 행동요령

 

    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이상반응 환자에 대한 응급의료기관의 대응 지침도 마련할 예정이다.


 

   * 1339 콜센터 등에서 안내

 


 

□ 예방접종에는 면역형성과정에서 발열·근육통·두통·오한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은 자연


 

    적으로 증세가 없어지거나 해열·진통제로 증상이 완화된다.

 

 

 ○ 그러나 해열·진통제를 사용했으나 전신증상(발열·근육통 등)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 호흡곤란, 의식소실, 안면부종 등을 동반한 심각한 알레르기(아나필락시스 등)가 반응이 발생


 

     하는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에 방문해야 한다.


 

   * 의료진이 경미한 증세로 판단한 경우에는 간단한 진료 및 처방 후 귀가 조치


 


 

□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응급의료기관의 격리병상 확충, 신속한 이송 및 응급 처치 등 철저


 

    한 대응을 유지하고 있다.

 


 

 ○ 전국 응급의료기관에서는 예방접종 관련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관련 의약품 확보 등 조치


 

     를 취하고 있으며,

 

 - 소방청은 각 지역 접종센터마다 간호사 2명, 구급차 1대(응급구조사 1명)를 배치하고, 보건소,


 

   자체접종기관 및 위탁의료기관 등에 대해 지역 소방관서별로 신속 출동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 또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적정한 진료가 가능하도록 응급의료기관의 격리병상을 확충


 

     하여 발열 동반 응급환자에 대한 수용 능력을 강화한다.

 

 - 이동식 격리병상 152개(60개 응급의료기관), 응급실 내 격리병상 105개(음압 16, 일반 89)에 대


 

    해서도 설치(총 257개)하고 있으며, 수요조사를 통하여 상반기 내에 격리병상 추가 설치를 지원


 

    할 예정이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예방접종 이후 경미한 증세임에도 불구하고 응급실을 찾게 되면 중증


 

    환자가 적시에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될 수 있으므로,

 


 

 ○ 발열, 근육통, 두통 등에 증세가 있을 경우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집에서 휴식을 하되, 호흡


 

     이 곤란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등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에는 즉시 119


 

     신고 또는 응급실을 찾아주시기를 당부하였다.


 


 


 

출처 보건복지부